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果物の名前編 PART①   

韓国の果物の名前。
日本の名前とおんなじものもあるが(おんなじものは英語ってことになるけど^-^;)、
ほとんど違うので。

それに、日本にはない果物もあるので~~~

それでは、スタート☆*:。(´∀`).:。゜*




사과
⇒りんご

딸기
⇒いちご

포도
⇒ぶどう

복숭아
⇒桃
[韓国では硬い状態で食べる。どのお家に招待されても熟れた状態で出てきたことはない。]

황도
⇒黄桃
[生でも多く売られている。これも硬い状態で食べてるね、向こうの人は。]


⇒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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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柿

홍시
⇒熟して軟らかくなった柿〔写真上〕

단감
⇒甘柿〔写真下〕

곶감
⇒干し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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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かん

감귤
⇒小ぶりなみかん

수박
⇒すいか

메론
⇒メロ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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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チャメ/チャムゥェ
[日本にはない果物〔写真㊨〕触感がメロンに似ている。
個人的には味も似ていると思うが…。]

바나나
⇒バナナ

자몽
⇒グレープフルーツ
[日本同様外来語の多い韓国でもグレープフルーツと言っても通じない果物のうちの一つ。グレープフルーツを韓国語でなんて言うか知るまで大変だったし、覚えるのも大変だった果物の内の一つだ。]

망고
⇒マンゴー

키위
⇒キウイ


⇒栗

비파
⇒びわ
[韓国のは、と言うかあたしが買ったのはかなり硬かった。]

천도
⇒ネクタリン

석류
⇒ざくろ

살구
⇒あんず

용과
⇒ドラゴンフルーツ
[韓国名を知ったとき、ビックリした。日本語で普通にドラゴンフルーツと何の疑問も持たず覚えていたが・・・。용⇒龍で、과[果]は과일[果物]の과[果]だったこと。つまり“龍果”で、ドラゴンフルーツとのちゃんと意味のある名前だったってこと。日本も龍果とかにすれば?絶対どんな食べ物だかわからないよねぇ。しかも韓国産のドラゴンフルーツがちゃんとあるのですっ!!!韓国でも栽培しています。すごいっ。日本産もあるのかなぁ~]

파인애플
⇒パイナップル

유자
⇒柚子

모과
⇒かりん

리치
⇒ライチ
[리치,,,,そのまま聞いてもライチだとは思わないねぇ。最初は聞き間違えかと思って、紙に書いてもらった記憶が…。]

버찌
⇒さくらんぼ
[韓国で食べたことないし、見たこともない・・・・・カモ。でも先ほど確認したら韓国にも一応あるらしい。]




とりあえず、思い当たる&調べた中での果物でした。
また思いついたものがあったら、PART②で。
あとは、熱帯系のフルーツになるのかなぁ。。。
あの臭いで有名な果物の王様とかねー。

by kongbu_aza2 | 2008-03-08 18:58 |  ∟野菜・果物の名前

박명수 "꿈 버리고 나 선택해 준 여친에게 감사"   

びっくり(;゜▽゜)σ σ(゜▽゜;)
박명수が結婚だなんて・・・・・・・・
しかも昨日知ったし。。。

誰か教えて欲しかったわぁ(≧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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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안에 8살 연하의 피부과 의사와 '결혼'

'호통 개그'의 개그맨 박명수(38)가 결혼을 발표하면서는 "굉장히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6일 오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취재진과 만난 박명수는 "8살 연하의 피부과 의사를 하고 있는 친구와 2년여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며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3월 안에 결혼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06년 의사 친구의 소개로 만났고, 피앙세 한모씨가 잠시 미국에 있는 동안에는 미국까지 찾아가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왔다.

박명수는 "처음에는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만났는데 의사 같지 않고 털털했다"라며 "내 건강도 많이 챙겨준다"고 자랑했다.

결혼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 박명수는 "국내에서 인턴을 마치고 미국에 가서 레지던트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미국 의사시험에 합격해 미국 병원으로 떠나게 됐다"며 "'떠나는 여자친구를 안아주며 '너를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너의 꿈을 위해 보내주겠다'고 했더니 여자 친구가 가지 않기로 결정했다. 자기 인생을 포기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그런 친구인데 내가 어떻게 다른 생각을 하겠나"라며 "지금도 너무 사랑한다. 자기 인생을 포기하면서까지 내 곁에 있어 줬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프러포즈는 아직 못했다"며 "조만간 장소와 시간을 잡아서 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명수는 "어려운 난관이 많이 있었다"며 "서로를 향한 마음이 변치 않고, 그 사람만을 평생 사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명수는 함께 '무한도전'에 출연하고 있는 유재석의 결혼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다. "재석이도 곧 할 것"이라고 운을 뗀 박명수는 "책임감이 강하니까 하긴 할 것이다"라며 '호통 개그'로 웃어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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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노컷뉴스より記事引用。

by kongbu_aza2 | 2008-03-08 18:50 | 문장 =文章=